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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공장 1곳 또 멈춰…독일계 부품사 공급차질 09-05 12:14


현대자동차의 중국 공장 한 곳이 협력업체의 부품 공급 차질로 또 멈췄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중국 합작사 베이징현대의 4공장인 창저우공장의 가동이 오늘(5일) 일시 정지됐습니다.


이번 가동 중단은 외부공기를 차량 안으로 공급하는 부품, 에어 인테이크를 공급하는 독일계 부품업체의 납품 중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는 "재공급 협상 중으로 내일 정도부터 가동이 재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베이징현대는 지난주에도 대금 지급지연에 따른 부품업체의 납품 거부로 4개 공장의 가동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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