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흐리고 충청이남 비…제주ㆍ남해안 호우 09-05 07:49


[앵커]

오늘은 차츰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제주와 남해안에 국지성 호우가 예상 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흐린 하늘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차츰 비도 내리기 때문에 우산을 챙기셔야겠는데요.

우산은 남부와 충청지역에서 필요합니다.


이미 제주와 전남해안에는 비가 시작됐고요.


오전 중에는 전남내륙에, 점심시각즈음에는 남부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충청지역은 밤에 내리겠습니다.

서울 등 그 외 중부지방은 종일 흐리다가 내일 낮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는 내일 밤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전남과 경남, 제주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집니다.

그 사이 전남과 경남에 최고 80mm, 제주에는 최고 120mm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커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충청과 전북 경북에는 20mm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 남부에는 5mm에서 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더위는 한풀 꺾입니다.

아침기온은 대부분 평년보다 높게 출발하지만, 한낮에는 서울이 26도에 그치며 어제보다 최고 4도가량이 낮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대전과 전주 24도, 대구 26도 등 23~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절기 백로인 목요일 오후부터는 다시 맑아지겠고 이 후 한낮에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