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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격려 외국여행' 다녀온 다음 날 고속버스 몰다 사망사고 09-04 22:30


지난 2일 충남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을 숨지게 한 버스 운전기사는 외국여행을 다녀온 다음 날 핸들을 잡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천안 동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고속버스 운전사 57세 A씨는 20년 무사고 운전을 격려하려고 버스 회사 등이 지원한 동남아 여행을 다녀온 다음 날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A씨를 상대로 1차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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