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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 김학철 출석정지 30일…사퇴요구에 또 막말 09-04 20:34


사상 최악의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유럽연수에 나섰다가 국민을 '레밍'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학철 충북도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안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김 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또 박봉순, 박한범 등 다른 의원에 대해선 사과 수위의 징계안을 마련했다고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자진 사퇴를 요구한 데 대해 대통령을 공격하는 취지의 발언으로 다시 막말 논란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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