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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안보 위기 속 고조 속 본회의…'반쪽 진행' 09-04 17:02

<출연 : 서양호 두문정치전략 연구소 소장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북한의 6차 핵실험에 정치권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전례없는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도 국회는 여야의 공방과 파행 사태로 불안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 서양호 두문정치전략 연구소 소장,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두 분 모시고 정치권 동향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최악의 안보위기 상황 속에서 국회마저 불안한 모습입니다. 오늘 본회의가 열렸지만 바른정당 의원들은 추미애 대표의 연설에 반발해 퇴장하는 사태도 있었습니다. 추 대표의 연설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북한이 핵실험을 단행하자 여야 정치권이 이구동성 북한을 규탄하면서도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놓고는 입장이 엇갈렸습니다. 특히 야3당은 대화 구걸 정책을 바꾸라고 주장하는데,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3> 이런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문 대통령에 대통령과 여야대표가 참여하는 긴급 안보대화를 제안했는데요, 이같은 제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질문 4> 이 와중에 한국당은 MBC 사장 체포영장 발부에 반발해 국회 의사일정을 보이콧하고 있습니다. 대신 안보 관련 상임위는 참석키로 했는데요, 한국당의 이런 행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5>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인준안 처리가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당초 한국당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의장 직권상정을 강행할 방침이었지만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이 연기를 요청했기 때문인데요. 국민의당이 발을 뺀 배경이 뭘까요?

<질문 6>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자신의 금품수수 의혹 논란과 관련해 "진실을 밝혀 결백을 입증하겠다"면서 "당을 위한 결정 곧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조만간 사퇴 결단을 내리겠다는 의미로 읽히는데요?

<질문 7> 이 대표 문제로 당 내분으로 비화될 조짐마저 있었는데, 이 대표의 입장 표명으로 수습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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