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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댓글팀장 의혹' 서경덕 "사실무근…검찰에 밝힐 것" 09-04 13:27


국가정보원이 검찰에 추가로 수사의뢰한 18명의 댓글부대 민간인 외곽팀장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서 교수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국정원 측이 댓글팀장을 맡으라고 제의한 적조차 없다고 주장하며 "검찰에서 연락 오는대로 출두해 사실을 다 떳떳이, 당당히 밝히고 반드시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조만간 서 교수를 불러 국정원으로부터 정부 옹호 트위터 글을 부탁받거나, 대가로 활동비를 받았는지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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