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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이혜훈 "당을 위한 결정 곧 내리겠다"…금명간 사퇴 시사 09-04 13:21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거취결정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법적인 투쟁을 통해 결백을 입증하겠지만, 당에 부담이 되는 만큼 조만간 결단을 내리겠다는 뜻을 담았다는 해석이 나오는데요.

이 대표의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혜훈 / 바른정당 대표> "저의 사려 깊지 못한 불찰로 인해서 당에 누를 끼쳐 송구합니다. 제 개인적인 유불리만 따진다면 벌써 당 대표직을 내려오는게 저에게 훨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의 진로와 정치지형이 굉장히 민감하고, 국가적 중대사가 생긴 이 여러가지 복합적인 민감한 시점에서 무엇을 위한 무슨 일이 어떤 길이 당을 위해 가장 나은 길인지 저도 지금 깊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말미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일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100% 아는 사람은 여기서 사실 저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 결백을 입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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