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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김앤장 징계요청' 기각 09-04 13:10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가해업체 옥시의 소송을 대리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들을 징계해달라고 대한변호사협회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대한변협은 지난 5월 조사위원회에서 증거 부족과 징계시효 만료를 이유로 기각 결정을 내린 데 이어 상임이사회 논의를 거쳐 최종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김앤장 변호사들이 가습기 살균제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증거조작에 관여했다고 주장하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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