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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확산 피투성이 여중생 사진…가해 여중생 2명 입건 09-04 10:33


부산의 여중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들고 무릎을 꿇려 찍은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 SNS로 확산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 여중생들을 조사해 입건했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여중생 A(14)양과 B(14)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양 등은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공장 인근 골목에서 공사 자재 등 주변 물건으로 14살 C양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양은 무릎 꿇은 C양의 사진을 찍어 아는 선배에게 보낸 뒤 "심해?" "(교도소) 들어갈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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