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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화 정책에도…공공기관 51% 비정규직 늘려 09-04 09:43


올해 2분기 전체 공공기관에서 늘어난 비정규직이 1천7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공공기관 355곳의 비정규직은 3만9천681명으로 1분기보다 1천765명 늘어났습니다.


비정규직이 늘어난 곳은 180곳으로 전체의 51%에 달합니다.


늘어난 비정규직 대부분은 일시적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정규직 전환 대상이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비정규직 제로화'를 천명한 가운데 정부는 이달 안에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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