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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점차 구름, 낮 더워 '서울 30도'…중서부 미세먼지↑ 09-04 07:13


[앵커]

오늘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동안 서울이 30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주말을 보내고 또 한주가 시작됐습니다.

지금 이곳 서울을 비롯해 중부지방은 맑은데요.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아 흐리기까지 하죠.

점심시각쯔음에는 남부지방의 구름도 꽤 걷히면서 전국적으로 맑아지겠고 낮동안 덥겠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밑돌며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서울 30도, 대구 29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그래도 더위가 오래가진 않습니다.

오후 세시경부터는 구름이 다시 많아지면서 기온이 금세 내림세로 돌아서겠고요.

밤에는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과 모레는 전국에 오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에서 최고 20mm, 호남과 제주는 최고 40mm로 많이 오지는 않겠습니다.


돌풍과 벼락을 동반할 수 있겠고 무엇보다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의 낮기온이 24~25도선에 그치겠고, 주 후반에는 또다시 30도가까이 올라 기온변화가 심하겠습니다.

이번주간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요.

미세먼지농도는 오전에 중서부지방에서 다소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구 29도, 광주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비는 수요일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차츰 그치겠고, 절기 백로인 목요일부터는 다시 맑아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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