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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북한 규모 5.7 인공지진 발생…6차 핵실험 추정" 09-03 15:18

<출연 : 전옥현 전 국정원 1차장ㆍ국립외교원 신범철 교수>

북한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전옥현 전 국정원 제1차장,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북한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진앙은 10km 정도라고 하는데 핵실험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할까요?

<질문 2> 지진이 관측된 곳이 함경북도 길주 인근, 즉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이라는 점도 우리가 눈여겨 볼 대목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 이 일대에서 핵실험 동향이 포착된 것이 있습니까?

<질문 3> 만약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이라면 이번 핵실험의 위력은 어느 정도로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오늘 지진이 핵실험 여파로 확인된다면 북한은 지난해 9월에 이어 약 1년 만에 핵실험에 나선 셈이죠?

<질문 5> 마침 오늘 북한이 ICBM에 장착할 수 있는 수소탄을 개발했다고 주장한 직후 핵실험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데 이 둘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질문 6> 국제사회의 여러 제제와 압박에도 불구하고 마이웨이 행보를 펼치고 있는 북한의 의도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7> 문 대통령도 1시 반 NSC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그동안 압박과 제제와 함께 대화 가능성도 놓지 않겠다는 것이 문재인정부의 기조였는데 앞으로 대북 기조에 변화가 나타날까요?

<질문 8> 미국의 반응도 궁금해집니다. 트럼프 정부의 대북 기조가 보다 강경해질지 또 모든 옵션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겠다던 미국이 어떤 태도로 나설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문재인 대통령, 곧 한러 정상회담 차 러시아 방문 예정인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러시아가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계기가 될지요?

지금까지 전옥현 전 국정원 제1차장,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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