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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북한 핵실험 절대 용인 못해…강력 항의" 09-03 14:07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핵실험이 사실로 판명된다면 절대 용인할 수 없으며 강력히 항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3일) 오후 북한의 핵실험에 의한 인공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자 곧바로 총리관저로 나와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곧바로 국가안전보장회의 관계 각료회의를 소집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아베 총리는 한국과 미국, 중국 러시아 등과 연대해 대응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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