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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길서 미끄러진 트럭 멈추려던 60대 차문에 끼여 숨져 09-03 11:23


어제 오후 5시 20분 쯤 전남 해남군 화산면 한 농로에서 69살 박 모 씨가 자신의 트럭 운전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트럭을 비탈길에 세워둔 채 벌초를 하러 가려던 박 씨는 트럭이 미끄러지자 운전석에 올라 이를 멈추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 관계자는 "박 씨가 트럭에 올라타려던 과정에서 농로변 나무에 부딪힌 운전석 문이 닫히면서 차문과 차체 사이에 몸이 끼여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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