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천안서 숨진 30대, 안성 주부 피살사건 범인 맞다" 결론 09-02 15:46


경기 안성 50대 주부 피살사건의 범인은 충남 천안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30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용의자 30살 A씨가 사용한 렌터카에서 발견된 흉기에서 피살된 주부 57살 B씨의 혈액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가 빌린 이 차량은 범행 현장에서 12km 떨어진 평택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추적하던 중 어제 오전 충남 천안의 한 신축공사 현장에서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