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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 시간ㆍ장소 눈치 못 챌 것" 09-02 14:45


북한이 우리 해군의 이동식미사일발사차량 사전탐지 훈련에 반발하며 "우리의 미사일 발사시간을 탐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논평을 통해 "미국마저 북한의 군대가 위장·은폐에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며 "우리의 이동식로켓발사차량들을 사전에 탐지하고 타격한다는 것은 꿈에 지나지 않는다고"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신문은 일본이 북한 미사일에 대한 요격 능력 강화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도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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