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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출신청 다음날 직원사칭 사기…1천500만원 날려 09-02 11:28


카카오뱅크에 대출상담을 신청한 다음날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당해 1천500만원을 날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41세 김모 씨는 지난달 21일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으로 1대 1 신용대출 상담을 신청한 다음날 대출담당 직원을 사칭한 한 남자에게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김 씨는 신용도 향상 작업을 해야 한다는 말에 속아 다른 은행에서 1천500만원을 대출받아 사기범이 알려준 다른 은행 계좌에 보냈습니다.

김 씨는 "대출상담 신청 다음날 사기범의 문자가 와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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