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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이유정 결국 자진 사퇴…새 정부 첫 정기국회 곳곳 암초 09-02 10:47

<출연 : 서양호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ㆍ김우석 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주식투자 문제 등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오던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결국 자진사퇴 했습니다.

지지부진했던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처리는 급물살을 타는 분위기입니다.

자세한 소식, 두 분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서양호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김우석 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주식대박' 논란에 휩싸였던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지명된 지 24일 만에 자진사퇴 했습니다. 주식 거래 의혹엔 어떤 불법도 없었다며 끝까지 결백을 주장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야당은 "사필귀정" "만시지탄"이라면서 사퇴로 끝난 게 아니라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사퇴와 별개로 금융당국을 통한 조사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이미 진정서가 제출된 만큼 불가피 할까요?

<질문 3> 후보자의 사퇴를 계기로 청와대의 인사검증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했던 인사추천 실명제를 시행하라고 촉구하고 있는데요?

<질문 4> 창조론, 뉴라이트 사관 논란 등이 불거진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야당의 공세도 거셉니다. 박 후보자는 앞서 불거진 역사관 문제에 대해 잘 모른다는 식으로 답변, 사실상 자진사퇴를 거부한 바 있는데 납득할 해명이 됐다고 보십니까?

<질문 5> 청와대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한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오는 11일 청문회가 분수령이 될까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박성진 후보자의 역사관 논란에 대해서는 '패싱'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어떤 의도로 보십니까?

<질문 7> 이유정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오는 4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적격여부를 놓고 여야 간 입장이 여전히 엇갈리고 있는데요. 통과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이혜훈 대표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지면서 바른정당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혜훈 거취 문제, 상황 따라 본인이 결심할 일"이라고 말해 사퇴론까지 불거지고 있는데요. 거취에 변화가 불가피할까요?

<질문 9> 9년 만의 정권교체, 창과 방패가 뒤바뀐 상황에서 처음으로 맞는 정기국회에서 여당은 신속한 법안 처리를, 야당은 송곳 검증을 벼르고 있습니다. 최대 쟁점은 무엇이 될 것으로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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