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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날것으로 먹고 숨져…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09-01 21:35


최근 주꾸미를 날것으로 먹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보건당국이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1일 전라북도에서 주꾸미를 날것으로 먹었다가 부종과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이던 45살 A씨가 병원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최근 5년 동안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274명 발생했다며 특히 8∼10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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