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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초 학교폭력 재심…"재벌손자 가담 여부 판단 불가" 09-01 21:28

서울 숭의초등학교 학교폭력 사건 재심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재벌회장 손자 A군의 사건 가담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취지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서울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재심을 열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4명 중 3명에게 '서면사과' 조치를 의결하면서 A군에 대해서는 조치하지 않았습니다.


위원회 측은 A군이 현장에 있었는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건에 가담했는지 판단할 수 없어 징계 조치도 내릴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숭의학원은 이번 재심 결과에 비춰보면 교육청의 감사결과와 징계요구는 부당하고 위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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