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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해역서 유골 1점 추가 수습 09-01 21:12


세월호 침몰지점에 대한 2차 수중수색 17일째를 맞은 오늘(1일)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어제(31일) 수중수색에서 수거한 진흙 분리작업 중 발견된 뼈 1점이 인체 유골로 확인됐습니다.


수습본부는 지난달 16일 침몰지점 2차 수중수색을 재개한 뒤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 1점씩을 포함해 모두 8점의 사람뼈를 수습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아직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는 단원고 남현철ㆍ박영인 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 씨와 아들 혁규 군 등 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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