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하모니] 고향으로 간 셰프, 보티녹넌…새로운 시작 앞에서 09-02 09:00

서울 동작구의 한 베트남 음식점.

이곳의 메인 셰프인 보티녹넌은 고향의 음식을 만들며 하루하루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는데요.

그녀가 첫 번째 여름휴가를 맞아 신 메뉴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3년 만에 찾은 고향.

하지만 보티녹넌은 잠깐의 여유도 없이 호찌민의 재래시장부터 코리아 타운까지~

곳곳의 맛집을 찾아다니며 신 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았는데요.

여행 3일 차, 멈출 것 같지 않던 그녀의 미식여행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그녀가 20년 동안 살았던 제2의 고향이자 둘째 언니가 머무는 곳인 '동 나이'를 찾으면서인데요.

고향의 음식을 맛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셰프로서 한국 음식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아직 한국의 음식과 보티녹넌이 셰프로서 어떤 면모를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가족들은 그녀의 특별한 도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그리고 또 그녀가 전한 한국음식에 대해 어떤 평을 내려줄까요?

베트남 맛 기행의 셋째 날, 그녀에게는 또 어떤 일이 펼쳐졌을지 그리고 이 여행을 통해 과연 어떤 신 메뉴가 탄생했을지~

'하모니'에서 그녀의 마지막 여정을 쫓아가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