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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ㆍ장충기, 동부ㆍ남부 구치소로 옮겨…이재용과 분리 09-01 19:37


법무부 교정당국이 오늘(1일)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차장을 서울동부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로 각각 이감시켰습니다.


이들을 공범 관계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분리하려는 조치로 이 부회장은 종전처럼 서울구치소에 수감됩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이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면서 불구속기소된 최 전 실장과 장 전 차장에게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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