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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US오픈 출전 일부 여자 선수들, 샤라포바 특별대우에 불만 09-01 19:08


US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 중인 일부 여자 선수들이 샤라포바 선수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는 세계 랭킹 5위가 5번 코트에서 밤 11시 넘어 경기를 하는 일정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털어놨는데요.

보즈니아키는 자신의 불만에 샤라포바를 걸고 넘어졌습니다.

약물 징계에서 돌아온 샤라포바에게 매번 센터 코트 경기를 배정하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데요.

코코 밴더웨이도 샤라포바에게 와일드카드가 주어진데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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