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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정 의장 "'괜찮은 친구' 되고 싶어…협치 위해 노력할 것" 09-01 19:01


문재인 정부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정세균 국회의장이 저희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정기국회 운영 방향을 밝혔습니다.

여야 협치를 통해 산적한 국회 현안들을 풀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정세균 / 국회의장> "국정의 원활한 이행과 국민들의 다양한 의겸을 수렴한다는 차원에서는 오히려 다당제가 더 바람직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여당이 야당되면 또 옛날 생각 하지 않고 딴소리하고 반대로 야당이 여당돼서는 또 옛날 자신들이 야당때 주장했던 것으로부터 동떨어진 행태를 보이고 있단 말이죠.

당리당략 차원이 아니고 그야말로 국민을 중심에 두고 우리가 입법활동도 하고 국회활동 해야되지 않겠냐, 그래서 대화하고 타협하고 협치를 하자…

국민들께서 걱정하시는 가장 큰 것 중 하나는 왜 싸워쌌냐, 우리가 일 하라고 보냈지 싸우라고 보냈냐…

그리고 우리에게 힘이 되라고 보냈지 짐이 되라고 보냈느냐, 그런 걱정을 하세요.

저는 정말 국민으로부터 '괜찮은 친구야' 하는 평가를 받고 싶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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