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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숙련기술인 등 95명 포상…'직업능력의 달' 기념식 열려 09-01 17:53


고용노동부가 직업능력개발 유공자와 우수 숙련기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서는 직업능력개발과 숙련기술 장려에 힘쓴 근로자와 사업주 등 유공자 95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


영예의 은탑산업훈장은 이수열 두산중공업 기술수석차장이 발전소 중앙제어시스템을 제작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습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미래 유망분야에 대한 직업능력개발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현장 신기술 중심으로 재직자 훈련을 강화해 평생직업훈련체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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