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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반도위기 맞아 초대형 상륙함 전진배치 09-01 17:47

미국이 한반도 유사시 대북 전략무기의 하나로 긴급 투입하는 F-35B '라이트닝 2' 스텔스 전투기와 2천 명이 넘는 해병대원을 탑재하는 초대형 상륙 강습함을 일본에 있는 7함대에 전진 배치했습니다.


미 해군은 7척의 와스프급 상륙 강습함 가운데 1번 함인 와스프호가 지난달 30일 동부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 기지를 출항해 새 모항인 일본 남부 사세보 항으로 이동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와스프의 앤드루 스미스 함장은 제7함대에 정밀타격 역량 강화 등이 이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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