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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자영업자 '택배 기사' 노동부에 노조 설립 신고 09-01 17:43


법적으로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택배 기사들이 노동조합 설립을 신청했습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소속 택배연대노조는 오늘(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설립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택배 기사는 실질적으로 택배회사의 업무지시를 받아 일하지만 법적으로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이른바 '특수고용직'입니다.


지금까지 법외노조로 활동해 온 택배연대노조는 "정부가 당장 보호해 줄 수 없다면 택배 노동자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게 노조를 보장하라"며 노조 설립필증 발부를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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