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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 댓글팀장' 18명 추가 수사의뢰…총 48명 수사 09-01 17:36


국정원이 온라인 여론 조작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민간인 외곽팀장 18명을 검찰에 추가로 수사의뢰하고 관련 자료를 넘겼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국정원이 조사 과정에서 외곽팀장 18명을 새롭게 발견했다며 이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의뢰 내용은 이들이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들과 공모해 대가를 지급받으면서 인터넷과 트위터 등을 통한 정치 관여활동에 가담했다는 것으로 앞서 수사의뢰한 것과 같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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