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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도 쾌청한 가을…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09-01 15:33


[앵커]


9월의 첫날인 오늘 강한 가을볕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 즐기기 좋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달력상으로도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가을 날씨답게 하늘은 맑고 파란데요.

혹 올려다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바깥에 계신 분들은 덥게 느껴지실 수 있겠습니다.

이제 전국적으로 강한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을 빠른 속도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반소매옷 위에 겉옷을 걸쳐입는 등 체온조절을 쉽게 할수있는 옷차림을 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현재시각 기온을 살펴보면요.

서울이 28.8도, 대전이 27.8도, 광주가 28.5도, 창원이 27.9도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오늘은 하늘의 구름도 많지않고, 대체로 맑은 하늘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그만큼 자외선을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앞으로 낮에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셔야겠고요.

모자나 양산을 활용해서 강하게 내리쬐는 가을볕을 예비해주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큰 일교차만 염두에 두신다면 나들이 즐기기 좋겠습니다.

오늘 날씨와 대체로 비슷할텐데요.

하늘은 내내 맑겠고, 낮에는 약간 덥겠습니다.

주말 동안 날씨 참 좋으니까요.

다가오는 가을 또다시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숲 공원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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