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여 "국정원 정치개입 몸통 수사해야"…MB 정조준 09-01 15:03


더불어민주당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정치개입 혐의로 실형을 받은 데 대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책임론을 집중 거론했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당시 국정원의 불법과 탈법을 이 전 대통령이 모를수 없다며 모든 책임은 원 전 원장의 직속상관인 이 전 대통령이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도 이번 판결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사법당국은 드러난 증거들을 엄정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