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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돈거래' 최규순 KBO 전 심판 영장심사…"야구팬에 사과" 09-01 13:16


프로야구 구단 관계자들과 돈거래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KBO 최규순 전 야구심판위원의 구속 여부가 오늘(1일) 밤 결정됩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한 최씨는 "프로야구의 생명인 야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한 뒤 도박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최씨는 구단 관계자 등에게 급전이 필요하다고 부탁해 수백만원씩 총 3천여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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