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하비' 강타 텍사스 화학공장 두차례 폭발…추가 폭발 우려 09-01 12:58


허리케인 '하비'가 강타한 미국 텍사스 주의 한 화학 공장에서 플라스틱 제조 등에 쓰이는 휘발성 강한 화학물질 최소 2t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휴스턴 북동쪽 40㎞ 지점의 크로즈비에 있는 프랑스 기업 '아케마' 화학공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오전 2시쯤 폭발음이 두 차례 들리고 불꽃과 검은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사고로 인한 사망자 등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역의 보안관실 요원 15명이 호흡 곤란을 호소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 폭발을 우려해 주변의 대피를 요청했고, 미 연방항공청은 항공기 운항을 일시 금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