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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용 시신 '인증샷'에 최대 500만원 과태료 09-01 12:54


해부용 시신을 앞에 두고 '인증샷'을 찍는 등 시체를 다루면서 예의를 갖추지 않은 의료인은 앞으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신에 예의를 갖추지 않을 경우 과태료 상한이 50만원이었지만 개정법은 과태료 상한을 10배로 높인 겁니다.


앞서 지난 2월 모 대학병원 정형외과 교수 등 의사 5명은 해부실습 인증샷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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