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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기업대출 연체율 큰 폭 상승…당국, 모니터링 강화 09-01 12:51


금융감독원은 7월말 기준 은행들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48%로 전월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연체 발생액이 전월보다 1조3천억원 증가한 반면, 연체채권 정리는 크게 줄어든 탓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기업대출은 연체율이 0.67%로 한 달전보다 0.08%포인트 상승했고 이 가운데 중소기업의 연체율이 0.69%로, 0.09%포인트 급등했습니다.


금감원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연체율 상승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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