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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벙커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 09-01 12:50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던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습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열띤 논의 끝에 전원 순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김훈 중위 사건이 직무 수행 등 공무 관련성이 있는 만큼 순직으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998년 당시 군 수사당국은 김훈 중위가 권총 자살한 것으로 결론을 내렸지만 손목시계 파손 등 일부 정황 때문에 피살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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