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2천만원 짜리 자전거로 고의사고 내고 보험금 챙겨 09-01 12:46


서울 강동경찰서는 고가의 자전거로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자전거판매점 업주 31살 강모씨와 자전거동호회 회원 4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가격이 2천만원 정도인 수입 자전거를 이용해 2차례에 걸쳐 고의로 차를 들이받고서 보험사로부터 수리비 2천100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수리판매점이 겨울에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