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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왜 안줘" 누나 직장 방화 40대 검거 09-01 12:46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오늘(1일) 자신의 누나가 근무하던 회사에 불을 지른 혐의로 마흔아홉살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이날 0시 55분쯤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한 물류센터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선박 엔진 및 배 부속품, 센터 내부 2천여㎡가 타 4억9천만원 상당의 피해를 냈습니다.


A씨는 범행 당시 누나에게 전화해 "생활비를 주지 않으면 회사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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