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340억원대 사기대출' KAI 협력사 대표 재판에 09-01 12:45


허위 회계자료를 바탕으로 340억원대 사기대출을 받은 혐의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협력업체 D사 대표 황 모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황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항공기 날개부품 생산업체를 운영하면서 661억원의 매출액을 과다 계상하는 방식으로 재무제표를 허위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