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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제2부속실 문건' 확보 09-01 12:43


검찰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제2부속 비서관실에서 발견된 9천여 건의 전자문서 파일을 확보하고 보강 수사에 나섭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박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실에서 사용하는 공유 폴더에서 발견된 파일을 청와대로부터 넘겨받았다며, 이를 향후 국정농단 관련 사건의 공판과 수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2부속실은 이른바 '문고리 3인방' 가운데 한 명인 안봉근 전 비서관이 책임자로 있던 조직으로,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개입 통로로 활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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