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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 자진 사퇴 09-01 12:42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9월의 첫날인 오늘, 문재인 정부의 첫 정기국회가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데요.

쟁점 현안이 산적한 만큼 여야의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정국이 어떻게 펼쳐질지, 청와대의 전략은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결국은 자진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이유정 후보자가 낙마를 하면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3> 직권상정의 부담이 줄어들었는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김명수 헌법원장 후보자 무사히 통과가 될까요?

<질문 4-1> 어제 박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는 숙였지만 사퇴의사가 없음을 밝혔어요? 몰라서 무지해서 생긴 일이다 이런 해명 어떻게 보셨습니까? 여당 일각에선 기자회견 이후 분위기가 더 나빠졌단 얘기까지 나온다고요? 과연 청문회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질문 4-2>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사퇴 공세가 강한 가운데 정의당의 이른바 '데스노트' 이번에도 적용될까요?

<질문 5> 정부에서 신설된 중소기업벤처부 초대 장관 인선인데 '장고 끝에 악수'를 둔 격일까요? 자진 사퇴나 지명 철회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게다가 청와대의 공직 후보자 검증 시스템 문제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데요?

<질문 6> 어제 하루 종일 포털 검색어에 오른 분 바로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인데요.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빌린 돈을 다 갚았고, 법적 대응하겠단 방침도 밝혔는데요. 진실은 검찰 수사로 가려지게 됐어요? 하지만 이런 의혹이 제기된 것만으로도 정치인으로서 좀 타격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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