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중 관영매체 "사드 아니라 한국기업 경쟁력 없어 부진" 09-01 12:21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 문제로 한중 갈등이 불거진 뒤 현대자동차와 롯데그룹 등 기업들이 현지에서 판매 부진을 겪는데 대해 중국 관영매체들은 경쟁력 상실이 주 원인이라고 혹평했습니다.


관영 인민일보의 영자 자매지 글로벌타임스는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최근 한국기업들의 부진은 사드가 아니라 중국인들의 기호와 급변하는 환경에 부적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대 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43만여대를 팔아, 작년의 절반 수준 판매에 그쳤습니다.


여러 매체들은 롯데마트도 유사한 실패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