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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41년 된 교량, 굉음과 함께 먼지속으로 사라져 09-01 13:38


현지시간으로 30일 중국 충칭에서 41년 된 교량을 폭파시키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붕괴 위험 등 안전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었기 때문인데요.

1.5톤 규모의 폭발물을 이용해 구멍 3천여 개를 뚫어 이뤄진 폭파작업으로 다리는 순식간에 먼지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폭발로 인한 잔해를 치우는 데만도 2~3개월이 걸린다고 하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AP>
<편집 :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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