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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자진사퇴…주식거래 시세차익 논란 끝 낙마 09-01 11:01

네. 조금 전에 저희가 알려드린대로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자진사퇴를 했습니다.

주식 시세차익을 남겼다라는 의혹으로 상당히 논란이 됐는데 이유정 후보자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본인과 관련돼서 제기되었던 의혹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주식거래와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불법적 거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퇴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런 것과는 별개로 의혹과 논란마저도 공직 후보자로서의 높은 도덕성을 기대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고 이시간부로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짐을 내려놓고 본인의 문제가 임명권자와 헌법재판소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은 본인이 원하는 바가 아니다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사퇴로 인해 헌법재판소의 다양화라는 과제가 중단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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