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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유전자 치료법 미국서 승인…비용 5억원 09-01 10:37


백혈병 환자에 대한 유전자 치료법이 미국에서 최초로 승인됐습니다.


미국 식품의약청은 스위스 제약회사인 노바티스가 개발한 백혈병 유전자 치료법인 '킴리아'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킴리아는 면역세포에 암세포를 죽이는 유전자를 넣어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 주입하는 요법으로, 임상 시험 결과 기존 30% 미만이던 환자 생존률을 80%로 끌어올렸습니다.


노바티스는 킴리아 1인당 비용을 5억4천만 원으로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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