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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년 전 그날처럼…대장경 이운행렬 대구서 재현 09-01 09:53


팔만대장경 이운행렬 재현 행사가 대구 도심에서 열렸습니다.


경남 합천군과 해인사는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전 개막을 50일 앞두고 대구에서 재현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운행렬은 강화도 선원사에 보관하던 대장경판을 조선 태조 7년인, 1398년 합천 해인사로 옮긴 의식을 재현한 것입니다.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하창환 합천군수, 해인사 주지 향적 스님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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