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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 취업 '두드림 센터'가 돕는다 09-01 09:51


[앵커]

구직을 원하는 부산 청년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청년 두드림 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청년을 위한 전시공간이자, 청년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차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청년 두드림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의 최대 번화가에 있는 백화점 건물 내 둥지를 틀었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이 위탁 운영하게 될 이곳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상담을 하는 곳입니다.

<손윤미 /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창출과 청년지업팀장> "일자리 정보, 거기에 필요한 아카데미교육 등 포함해서 일자리를 매칭해주는 것까지 시스템이 갖추어져…"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몰라 막막하거나, 면접 방법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컨설팅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지민 / 부산시 하단동> "청년들이 되게 막막했던 실정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센터는 모두 3층으로 조성됐습니다.

1층에는 청년작가들의 문화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2층은 취업상담 커뮤니티 공간으로 쓰입니다.

3층에는 누구나 쉴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이곳에는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지만 취·창업 상담이나 전시 등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청년 문화 활동의 거점으로써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차근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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