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가을이 왔어요"…주말까지 맑고 일교차 커 09-01 09:13


[앵커]

달력상으로도 가을이 시작됐습니다.

9월의 첫 날인 오늘부터 주말까지 쾌청하고 일교차 큰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달력이 또 한장 넘어갔습니다.

9월의 첫 날인데요.

지금 서울은 쾌적하고 또 쾌청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 20도 안팎이고요.

습도는 61%로 대다수 사람들이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환경입니다.

현재 가시거리는 17km 안팎, 구름양은 적어서 그야말로 파란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

낮동안에도 이처럼 맑은 날씨 이어지면서 볕이 점점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기온은 서울 29도, 대구가 28도까지 올라서 지금보다 약 10도 가량이나 기온 크게 오르겠고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9월의 첫 주말도 성큼 다가온 초가을을 만끽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다만 두계절을 오가는 듯 아침과 낮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일교차에는 대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현재 하늘 모습 보시면 대부분 지방 맑은 모습인데요.

제주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구름이 많은 편입니다.

오전에 경남동해안에서는 빗방울 떨어질 수 있겠고 그 밖의 지방은 계속해 맑겠습니다.

오늘 해상에서는 주로 남해와 동해상으로 거센 풍랑이 일겠습니다.

특히 동해안은 너울성 파도도 밀려들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