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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금품수수 의혹제기' 사업가 진정서…검찰 "오늘 배당" 09-01 08:21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에게 수천만원대 금품을 줬다고 주장하는 사업가가 검찰에 진정서를 내 조만간 수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오늘(1일) 사건을 배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은 이 대표가 20대 총선에 당선되면 사업 편의를 봐주겠다고 해 금품을 줬다는 이 사업가의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이 대표는 "개인적으로 쓰고 갚으라고 해 중간중간 갚기도 하고 빌리기도 하는 방식으로 지속하다, 오래전 전액을 다 갚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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