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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9월 첫날, 맑고 낮 더워…주말에도 쾌청 09-01 07:19


[앵커]

9월 첫날인 오늘도 전형적인 초가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날씨도 좋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날씨는 일찌감치 가을이었지만, 사실 8월에 걸려있어서 선뜻 가을이다, 라고 말하기가 살짝 애매했는데요.

이제는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9월 첫날 본격적으로, 달력상으로도 가을에 접어들었죠.

날씨도 완연한 초가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전국에 쾌청한 가을이 펼쳐지겠고, 가을답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17.6도 등, 오늘 아침도 대부분 서늘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30도 가까이 올라서 꽤 덥겠습니다.

볕도 다소 따가울 정도로 강해지기 때문에, 자외선지수가 높겠고요.

오존농도도 일부 서쪽지방에서 '나쁨'단계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오늘과 날씨가 비슷해서요.

일교차와 자외선, 오존 정도만 주의한다면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동해안으로 너울성파도가 우려됩니다.

낚시계획있거나, 해안가로 놀러가시는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제주도에,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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